롯데마트가 전국 문화센터 59개점에서 '봄학기 문화센터 회원 모집'을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봄학기 문화센터 회원 모집 포스터. /롯데마트 제공

봄학기 문화센터 회원 모집은 전날(25일)부터 시작됐으며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주말 강좌를 직전 학기 대비 30% 확대 개설한 것이 특징이다.

온 가족이 함께 뛰어노는 EDM 댄스 파티, 신나는 가족 봄 운동회, 패밀리 요가와 같은 신체 활동부터, 아빠랑 함께하는 키즈 쿠킹·도예체험, 오감놀이 등의 강좌도 마련됐다.

강의실 밖에서 진행되는 숲 체험이나 딸기 수확 체험 등 야외 수업도 여럿 준비됐고, 아이들의 활동성이 늘어나는 시기임을 고려해 뮤직 키즈 요가, 점핑 운동 등 유아 신체 놀이 강좌도 2배 이상 늘렸다.

성인들을 위한 퍼스널 컬러 진단과 이미지 컨설팅, 성인 발레 등의 강좌도 준비됐고, 자기 계발이나 재테크 등 각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해 진행하는 강연도 선보인다.

김정우 롯데마트 문화센터 팀장은 "봄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주말을 즐겁게 보낼 수 있는 다양한 강좌들을 대폭 확대했다"며 "성인들을 위한 클래스는 물론, 다채로운 명사 특강도 준비했으니 롯데마트 문화센터와 함께 해보시기 바란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