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이 설을 맞아 온라인 선물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 경기점 팝업스토어./신세계백화점 제공

이번 행사는 신세계백화점 경기점 7층 명절 행사장에서 진행한다. 팝업스토어 선물세트 물량을 지난 추석 대비 30% 확대한다.

행사장에는 1++등급 고품질 한우와 영광 법성포 굴비 등 온라인 단독 상품과 브랜드 30여 개가 전시된다.

행사장 내 비치된 QR코드를 스캔하면 최대 20명에게 한 번에 선물할 수 있는 SSG닷컴 신세계백화점몰 '선물하기' 기획전으로 연결된다. 선물하기 서비스를 이용하면 한우와 수산 등 온라인 단독 상품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행사장에서 선물세트를 구매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한우, 과일 세트, 수삼 등을 증정하는 럭키 드로우 이벤트도 진행한다. 또 QR코드를 스캔한 모든 고객에게 10%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이번 팝업 행사에는 신세계만의 품격 있는 선물세트는 물론 가성비 높은 실속형 선물세트도 있다"며 "경기점에 이어 다른 점포로도 팝업을 확대하는 등 명절 선물하기 편의성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