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139480)는 오는 5∼6일 올해 첫 대규모 위스키 특가 행사를 한다고 3일 밝혔다.
12년 더블우드, 맥캘란 더블캐스크 12년, 산토리 가쿠빈, 짐빔 화이트, 잭다니엘 등 인기 위스키 4만 병을 준비했다.
이마트는 지난해 12월 싱글톤 12년을 정상가 대비 40% 낮은 가격에 선보여 한 달 만에 1만 병 이상을 판매한 바 있다.
이번에는 싱글몰트 대중화를 위한 두 번째 아이템으로 싱글톤 15년을 40% 할인가에 선보인다.
이외에 국내 위스키 애호가들이 많이 찾는 글렌파클라스 105 캐스크 스트렝스, 글렌드로낙 12년 등도 할인가에 판매한다.
이마트 관계자는 지난해 1월~11월 위스키 매출이 전년 같은 기간 대비 10%가량 증가한 것에 힘입어 올해도 위스키 열풍을 이어 나가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