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는 지난 31일부터 오는 9일까지 서울 송파점 2층 특별전시장에서 '아트 인 롯데마트(Art in LotteMart)-미술 슈퍼마켓'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롯데마트에서 열리는 첫 전시회로 약 100명의 예술가가 완성한 300여점의 작품을 전시해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전시회는 방문객들이 손쉽게 작품 구매를 할 수 있도록 예술가와 직접 거래할 수 있는 직거래 방식을 도입했다.
롯데마트는 이번 전시회를 시작으로 전시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롯데마트 관계자는 "이번 미술 전시회를 시작으로 수도권 및 지방 점포를 활용해 고객들이 편히 작품을 관람하고 미술품을 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