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아웃도어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야외활동이 본격화하는 가을을 앞두고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고어텍스 마운틴 비스타 재킷을 한정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고어텍스 마운틴 비스타 재킷은 등산, 캠핑, 여행 등 다양한 가을철 야외활동은 물론 일상생활에서도 스타일리시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으며, 블루 스톤과 다크 그레이 2종으로 각 1000장씩 판매된다.
1990년에 처음 출시된 '1990 마운틴 재킷'의 헤리티지를 온전히 담으면서도 독특한 패턴을 적용해 기존 제품과 차별점을 둔 것도 특징이다.
특히 블루 스톤 색상의 제품은 피츠로이산에 쌓인 눈과 노을을 감각적으로 표현한 전사 프린트를 적용해 독특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만들었다.
또한, 고어텍스 마운틴 비스타 재킷은 방수·방풍 및 투습이 뛰어난 고어텍스 소재를 적용해 가을 날씨에 안전하고 쾌적한 야외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졌으며, 리사이클링 소재를 적용해 친환경 가치 소비도 만족시킬 수 있도록 했다.
영원아웃도어 관계자는 "국내 아웃도어 시장에서 새로운 트렌드를 지속적으로 제시해 온 노스페이스가 이번 가을 시즌에도 브랜드 고유의 헤리티지를 담은 제품을 선보이게 되었다"며 "최근 유행인 고프코어 트렌드에 힘입어 고어텍스 마운틴 비스타 재킷이 큰 관심과 사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