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이 무역센터점 2층 프랑스 보석 브랜드 부쉐론(BOUCHERON) 매장에서 다이아몬드 목걸이 '쎄뻥 보헴 쏠라리떼 네크리스'를 선보였다.
현대백화점에서 단독으로 선보이는 이 목걸이는 약 400여개 라운드 다이아몬드 9.77캐럿으로 만들어졌다. 어느 각도에서도 눈부신 광채를 발산하는 게 특징이다. 가격은 1억 5600만원이다.
현대백화점이 무역센터점 2층 프랑스 보석 브랜드 부쉐론(BOUCHERON) 매장에서 다이아몬드 목걸이 '쎄뻥 보헴 쏠라리떼 네크리스'를 선보였다.
현대백화점에서 단독으로 선보이는 이 목걸이는 약 400여개 라운드 다이아몬드 9.77캐럿으로 만들어졌다. 어느 각도에서도 눈부신 광채를 발산하는 게 특징이다. 가격은 1억 5600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