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폴골프. /삼성물산 패션부문 제공

지난 1분기 삼성물산(028260) 패션부문의 영업이익이 개선됐다.

16일 삼성물산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패션부문의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은 573억원으로 전년 동기 420억원과 비교해 36% 늘었다.

매출은 5258억원으로 전년 동기 4740억원 대비 11% 늘었다.

삼성물산 측은 "지속적인 상품력 개선, 판매 구조 효율화 등의 영향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증가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