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이 오는 9월 30일까지 본점 대형 미디어 아트 전시관인 '그라운드 시소 명동'에서 '알폰스 무하:더 골든 에이지' 전시회를 진행한다. 앞서 롯데백화점 그라운드 시소 명동은 빛의 화가 클로드 모네의 명작들을 미디어아트로 전시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YONHAP PHOTO-2342> 롯데백화점, 그라운드 시소 명동서 '알폰스 무하' 전시 진행 (서울=연합뉴스) 롯데백화점이 오는 9월 30일까지 서울 중구 본점 대형 미디어 아트 전시관인 '그라운드 시소 명동'에서 '알폰스 무하:더 골든 에이지' 전시회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사진은 롯데백화점 본점 에비뉴엘 그라운드 시소에서 기념 촬영하는 고객. 2023.5.8 [롯데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2023-05-08 09:05:31/ <저작권자 ⓒ 1980-2023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이번에 선보이는 '알폰스 무하:더 골든 에이지'는 아르누보의 거장이자 체코를 대표하는 작가 알폰스 무하의 인생과, 그가 남긴 소중한 명작들을 한 편의 영화처럼 구현한 전시회다.

알폰스 무하의 인생을 바꾼 대표 작품 '지스몽다'부터 '황도 12궁'과 '슬라브 서사시', 그리고 '사계'까지 알폰스 무하의 대표작품을 선보이며, 각 작품마다 작가의 생애와 연결지어 특별한 전시로 구성했다.

이번 전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한 시간 단위로 진행되며, 온라인에서 사전 예매한 고객에 한해서만 입장이 가능하다. 온라인 사전 예매는 '그라운드 시소 공식 홈페이지', 네이버, 인터파크를 통해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