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스 갤러리 논현점' 매장 전경. /시몬스 침대 제공

침대·매트리스 제조 기업 시몬스 침대는 서울시 강남구에 있는 '시몬스 갤러리 논현점'을 재단장해 새로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시몬스 갤러리 논현점은 시몬스 침대가 처음으로 선보인 플래그십 스토어(대표 매장)였다. 2000년 개점 후 혼수 전문 매장으로 자리매김했다.

시몬스 침대는 지하 1층부터 4층까지 총 5층 규모 약 400평의 공간을 22년 만에 재단장하고 최상위 제품군인 뷰티레스트 등을 배치했다.

시몬스 침대 측은 "이번 재단장을 통해 강남권을 대표하는 최고급 혼수 매장으로의 위상을 더욱 확고히 다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