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004170)는 2018년 인수한 리빙·라이프스타일 계열사 신세계까사의 유상증자에 참여한다고 12일 공시했다.

신세계까사 주식 225만6573주를 약 200억원에 취득한다. 신세계는 "신세계까사의 신규 출점과 온라인 사업 강화를 위해 유상 증자에 참여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신세계까사는 올해 오프라인 매장 12개를 신규 출점하고, 자사 온라인몰을 개편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