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퍼니싱 전문 프로그램 까사로하 방송화면. / 롯데홈쇼핑

롯데홈쇼핑이 홈퍼니싱 전문 방송 '까사로하'를 선보인지 1년 만에 주문금액 100억원을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까사로하는 국내외 고가 프리미엄 브랜드의 인테리어 상품을 업계 단독·한정 수량으로만 선보이는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집꾸미기 수요가 증가한 지난해 9월 방송을 시작했다.

롯데홈쇼핑 관계자는 "희소성 있는 상품을 기획해 선보인 점이 인기를 끌었다"면서 "현재까지 14회 방송 동안 주문건수 1만건 이상을 기록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