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승 기자입력 2021.06.22. 14:04 | 업데이트 2021.06.22. 14:25네이버는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일환으로 이베이코리아 지분 일부 인수 등을 검토하였으나, 최종적으로 인수 절차에 참여하지 않기로 했다"고 22일 공시했다.오늘의 핫뉴스美 F-15 조종사 극적 생존, 한국전쟁 후 생긴 훈련 덕분"대기업보다 못 벌잖아요"… 고소득 전문직의 추락 "품질 좋다" 수주 110조원 돌파… K방산 무기에 줄 섰다삼성전자 1분기 실적 발표 D-1, "영업익 최대 50조원""고기 넉넉 김치찌개가 절반 값" 직장인들이 '돈쭐' 낸 식당유통 많이 본 뉴스[비즈톡톡] 이마트는 현지 협업, 롯데마트는 직진출… 해외 전략 갈리는 이유[Why] 신라면·불닭 양강 구도에 갇힌 오뚜기가 안양 신공장을 짓는 이유는부스터스, 작년 영업익 255억원… 전년比 17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