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19일(한국시간) 대만 타이난 아시아-태평양 국제야구센터에서 진행된 2025 시즌 스프링캠프에서 구슬땀을 흘렸다.

김태형 감독을 비롯해코칭스태프 13명과 함께 투수 20명, 포수 5명, 내야수 9명, 외야수 7명으로 총 41명의 선수들이 함께하는 1차 스프링캠프는 오는 21일까지 진행된다.

롯데 김태현이 라이브 피칭 훈련 중 모자를 고쳐쓰고 있다. 2025.02.19 / dreamer@osen.co.kr

[OSEN=타이난(대만), 최규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