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즘투자자문은 출시 1년 6개월 만에 개인 투자자 자문자산 운용 규모(AUM)가 1000억원을 넘어섰다고 24일 밝혔다. 프리즘투자자문에 따르면 개인 투자자 평균 자문 운용 규모는 4200만원이고, 추가 납입률도 73% 이상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

프리즘투자자문 관계자는 “연금저축과 개인형 퇴직연금(IRP),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등을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고, 매매와 리밸런싱(재조정)까지 쉬워 고객들의 만족도가 큰 점이 성장 동력”이라고 했다.

프리즘투자자문 제공

프리즘투자자문은 지난해 3월 출범, ‘국민연금 따라 투자’라는 슬로건 아래 꾸준한 수익률을 추구하고 있다. 프리즘투자자문 관계자는 “40대 후반 이상의 고객이 빠르게 늘고 있다”며 “장기적으로 안정적 투자 전략을 찾다 보니 국민연금 운용 방식을 따르는 프리즘투자자문을 선택하는 것”이라고 했다.

프리즘투자자문은 노후 목적의 연금 투자를 어려워하는 고객을 위해 1:1 상담 후 재정 상태와 은퇴 시 필요한 자금을 점검해 주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투자 방법부터 연금 설계, 그리고 생활비 인출까지 체계적인 노후 관리를 지원한다.

프리즘투자자문은 노후 재정 진단부터 처방, 운용, 인출까지 모든 과정을 연결한 ‘통합 자산관리 서비스’도 개발 중으로 이르면 2025년 하반기 출시할 계획이다.

홍춘욱 프리즘투자자문 대표는 “연금·절세·노후 준비는 하루아침에 끝낼 일이 아니라 꾸준히 관리해야 할 과제”라며 “앞으로도 연금·절세·노후 준비에 최적화된 해법을 제시해 든든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