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민간임대주택 '힐스테이트 신방화역' 선착순 계약 진행

조선비즈
  • 콘텐츠부
    입력 2021.04.09 11:21

    현대건설이 서울시 강서구 방화동 일원에서 선보이는 민간임대주택 ‘힐스테이트 신방화역’의 선착순 계약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사진제공: 현대건설
    민간임대주택의 경우 만 19세 이상 대한민국 국적을 소유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고 민간 건설사가 짓는 브랜드 아파트를 최대 10년간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가격으로 거주할 수 있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14층, 전용면적 59~69㎡ 총 96세대로 구성되며, 지하 1층~지상 2층, 총 31실 규모의 상업시설 ‘힐스 에비뉴 신방화역’도 함께 공급된다. 아파트를 살펴보면, 전용면적 △59㎡A 27세대 △59㎡B 14세대 △69㎡A 27세대 △69㎡B 14세대 △69㎡C 14세대 등으로 구성된다.

    힐스테이트 신방화역 견본주택은 서울시 강서구 마곡동 800-5번지 2층에 위치해 있으며, 코로나19 확산 및 감염 예방을 위해 방문 예약제로 운영 중이다. 방문 예약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예약 고객 방문 시 마스크 미착용, 체온 측정 시 37.5도 이상이면 입장이 제한될 수 있다.

    힐스테이트 신방화역은 지하철 9호선 신방화역 8번 출구 바로 앞에 위치한 초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지하철 6호선·경의중앙선·공항철도선 디지털미디어시티역까지 20분 이내, 지하철 5·9호선 환승역인 여의도역까지 20분대, 지하철 3·7·9호선 환승역인 고속터미널역까지 30분대 이동이 가능해 마곡산업단지는 물론, DMC·여의도·강남 등 서울 주요업무지구로 출퇴근이 편리하다.

    도로망 이용도 편리하다. 단지 인근 방화 터널을 통해 올림픽대로 진입이 용이하며 남부순환로, 외곽순환도로, 자유로 등 서울 도심을 관통하는 주요 도로로 빠르게 접근할 수 있다. 이를 통한 광역도로로의 이동도 수월하다.

    힐스테이트 신방화역은 ‘서울의 판교’로 불리는 마곡지구와 인접한 직주근접 입지를 갖췄다. 마곡 일반산업단지는 부지 면적만 82만3,268㎡에 달하며 지난해 12월 기준 LG전자, 코오롱, 롯데 등 약 156개의 기업들이 입주해 있다.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반경 1.5km 내에 김포국제공항을 비롯해 롯데백화점 김포공항점, 롯데마트 김포공항점, 롯데시네마 등이 위치해 있으며 직선거리 약 2km 거리에 이화여대의대부속서울병원이 위치해 있다. 초, 중, 고교 도보 학군으로 단지 인근 서울항공비즈니스고등학교는 물론, 송정초등학교와 마곡중학교, 공항중학교, 공항고등학교 등이 가까이 위치하고 있다.

    브랜드 단지로 조성되는 만큼 상품성도 갖췄다.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채광이 우수하며, 단지 내 조경 면적이 넉넉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또한 전 주택형 판상형 맞통풍 구조를 적용해 통풍 및 환기가 용이하고 ‘ㄷ’자형 주방 구조로 동선이 효율적이다. 지하 3~4층에는 세대 창고(유상)를 제공해 수납 공간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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