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검은사막, 삼성전자 네오 QLED 8K TV 광고 깜짝 등장

조선비즈
  • 윤진우 기자
    입력 2021.04.09 10:53

    삼성전자 네오 QLED 8K TV 광고에 등장한 펄어비스의 검은사막. /펄어비스 제공
    펄어비스의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검은사막’이 삼성전자의 네오 퀀텀닷발광다이오드(QLED) 8K TV 광고에 깜짝 등장했다.

    9일 펄어비스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네오 QLED 8K TV의 성능을 강조하기 위해 펄어비스의 검은사막을 선택했다. 검은사막의 화려한 액션과 그래픽이 네오 QLED 8K TV의 우수한 성능을 통해 생생하게 전달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 것이다.

    지난달 출시된 삼성 네오 QLED 8K TV는 전 제품군에 업계 최초로 AMD의 프리싱크 프리미엄 프로 기능을 도입했다. AMD 프리싱크는 게임 콘솔(TV에 연결해 쓰는 게임기)이나 PC 등 다양한 게임 콘텐츠가 TV로 전달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입력 지연, 화면 끊김・왜곡 등을 감소하거나 제거할 수 있는 기술을 말한다.

    네오 QLED 8K TV는 독일 인증 기관 VDE로부터 게이밍 성능을 인증받기도 했다. 키보드 입력이나 마우스 작동이 실제 화면에서 반응할 때까지의 지연시간을 최단 시간으로 줄였고, 화면 밝기와 명암비를 게임 환경에 최적화했다는 인증이다.

    한편, 펄어비스의 검은사막은 4K 화질의 고해상도 그래픽, 완성도 높은 액션 플레이, 섬세한 캐릭터 구성으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플레이스테이션5와 엑스박스를 완벽하게 지원해 더 빠른 로딩과 최대 120프레임의 고품질 플레이를 제공한다.

    펄어비스는 지난달 검은사막 PC와 콘솔 버전에 22번째 신규 클래스 '세이지'를 선보이기도 했다. 세이지는 최후의 고대인이라는 의미로, 이에 걸맞은 능력과 흥미로운 스토리라인을 가지고 있는 캐릭터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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