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넷 '데일리스낵', 영어회화 뉴스레터 서비스 시작

조선비즈
  • 콘텐츠부
    입력 2021.04.09 10:53

    평생교육 전문기업 휴넷이 론칭한 영어회화 앱 ‘데일리스낵’이 뉴스레터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휴넷
    데일리스낵의 뉴스레터 서비스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주 5회 발송되는 무료 서비스로, 총 5개 카테고리 200가지 상황으로 구성돼 있다. 커피 주문과 같은 일상적인 사건부터 비즈니스 미팅까지 다양한 상황에 활용할 수 있는 사례를 1일 1상황으로 구성해 알려줘, 영어가 필요한 모든 순간에 대비할 수 있도록 돕는다.

    뉴스레터는 총 4가지의 STEP으로 구성돼 있다. △1단계: Live 대화로 학습내용 미리 보기 △2단계: 생생한 현지 영상으로 오늘의 에피소드 경험하기 △3단계: 원어민이 실제 말하는 문장 3개 배우기 △4단계: 내가 말하고 싶은 현실 영어 문장 3개 챙기기의 구성이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콘텐츠 링크를 통해 심화 표현과 미국 문화를 익힐 수 있는 심화 학습의 기회도 제공, 보다 효과적인 영어 학습을 도모한다.

    브랜드 관계자는 "데일리스낵 뉴스레터는 짧은 시간 동안 영어를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돼 원어민의 일상 영어로 가볍고 재미있게 영어를 배울 수 있는 서비스"라며, "비즈니스, 일상, 여행영어 등의 주제를 에피소드 형식으로 구성한 무료 영어회화 학습 서비스를 활용해 영어학습에 흥미를 가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데일리스낵은 AI를 기반으로 영어 학습 솔루션을 제공하는 영어회화 앱이다. 에듀테크에 기반한 다양한 학습 장치를 통해 공부 습관을 만들어 영어 말문을 트이게 돕는 것이 핵심이다.

    배우고 싶은 주제를 원하는 날에 배울 수 있는 나만의 영어학습 플래닝, 게이미피케이션을 통한 흥미로운 영어학습, 개인 암기 수준에 따라 반응하는 D-VOCA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 꾸준한 영어습관을 형성하고자 하는 이용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데일리스낵의 무료 영어 회화 뉴스레터 구독 신청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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