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현직 의원 부인, 반포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

조선비즈
  • 김민정 기자
    입력 2021.04.08 11:35 | 수정 2021.04.08 12:09

    국민의힘 현직 의원 부인이 서초구 반포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조선DB
    8일 서초경찰서에 따르면 국민의힘 의원 배우자는 이날 오전 9시 45분쯤 서울 서초구 반포동 자택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다.

    신고는 의원의 딸이 "어머니가 돌아가신 것 같다. 호흡이 없다"며 112에 연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외부 침입 흔적이 없어 극단적인 선택을 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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