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오쇼핑, 예년보다 2주 빨리 여름 의류 선보인다

조선비즈
  • 이현승 기자
    입력 2021.04.07 09:40

    CJ오쇼핑이 예년보다 2주 빨리 여름 의류를 선보인다.

    CJ오쇼핑의 패션 브랜드 셀렙샵에디션, 더엣지, 세루티, 까사렐 등이 이른 더위에 예년보다 1~2주 앞당겨 여름 패션 상품을 론칭한다. / CJ오쇼핑 제공
    7일 CJ오쇼핑은 여름 대표 소재인 린넨으로 만든 티셔츠, 원피스, 스커트 상품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CJ오쇼핑 관계자는 "예년보다 초여름 날씨가 빨리 다가올 것으로 예측되면서 상품 판매 시기를 앞당겼다"고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상품은 △셀렙샵 에디션 프렌치 린넨 100% 재킷 △더엣지 린넨 100 재킷 △더엣지 벌룬 소매 블루밍 티블라우스 △더엣지 와이드 팬츠 △더엣지 반팔 카라 니트 △까사렐 아트웍 티셔츠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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