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스테크놀로지,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160% 올라

조선비즈
  • 노자운 기자
    입력 2021.02.24 09:30

    반도체 검사계측 장비 업체 오로스테크놀로지가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첫날 상한가를 돌파했다.

    24일 오전 9시 23분 현재 오로스테크놀로지는 공모가 2만1000원보다 160% 높은 5만46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신규 상장한 오로스테크놀로지는 지난달 15~16일 실시한 공모주 청약에서 1033.82대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상장 주관사는 키움증권이다.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