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대 대한임상병리사협회장에 장인호 후보 당선

조선비즈
  • 장윤서 기자
    입력 2021.02.24 08:54

    대한임상병리사협회 제27대 협회장으로 선출된 장인호 당선자가 당선증을 받고 있다./협회 제공
    대한임상병리사협회는 27대 회장으로 현 회장인 장인호 후보가 당선됐다고 22일 밝혔다.

    협회는 지난 20일 화상회의 방식으로 정기 대의원 총회를 열어 신임 회장을 비롯해 부회장 5명, 감사 3명 등을 선출했다. 장 당선자는 오는 3월 1일부터 2024년까지 3년간 회장 업무를 수행한다.

    부회장은 김건한(연세대 강남세브란스병원), 김대중(동남보건대), 김상원(한전의료재단 한일병원), 김형락(성가롤로병원), 유필상(순천향대 천안병원)이다. 감사는 신동호(인천백병원), 심현설(삼성서울병원), 김성신(원광대병원) 등이다.

    장인호 당선인은 "이번 선거를 치르면서 협회장으로서의 책임감이 더 많이 생겼다"며 "회원 여러분들이 바라는 중앙회 협회장, 떳떳한 협회장, 든든한 협회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서 3년간 봉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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