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카 '페라리 로마', 부산 센텀시티에 전시

조선비즈
  • 연선옥 기자
    입력 2021.02.23 10:47

    페라리가 23일부터 27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에서 ‘페라리 로마’ 팝업 전시를 연다. 지난해 3월 페라리 로마가 국내에 출시된 이후 처음 대중에 공개되는 자리다.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 내 전시된 페라리 로마./FMK 제공
    페라리 로마는 시대를 초월한 우아한 디자인과 강력한 퍼포먼스의 조화를 보여주는 프론트-미드십 방식의 2도어 쿠페다. 1950~60년대 페라리 그랜드투어러(GT)의 고전적인 선들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간결한 형태와 정제된 스타일링으로 품격 있는 미니멀리즘을 구현했다. 여기에 최고출력 620마력, 최대 토크 77.5kg.m의 V8 터보엔진, 8단 자동변속기, 5가지 주행모드의 마네티노를 탑재해 페라리다운 강력한 성능과 주행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페라리 국내 공식 수입·판매사 FMK의 조경호 페라리 브랜드 총괄 전무는 "조화로운 비율과 볼륨이 돋보이는 페라리 로마는 예술작품처럼 어디서든 존재감을 발산하는 차"라며 "많은 고객이 페라리 로마를 만나볼 수 있도록 신세계 센텀시티에서 전시를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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