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계열사 ‘야나두’ 상장 절차 돌입…내년 목표로 주관사 선정

조선비즈
  • 박현익 기자
    입력 2021.02.22 10:16 | 수정 2021.02.22 10:55

    야나두 사업구조. /야나두
    카카오 계열사 야나두는 내년 상장을 목표로 한국투자증권과 삼성증권을 주관사로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야나두는 지난해 1월 카카오키즈와 합병한 에듀테크 기업이다. 합병 이후 동기부여 플랫폼 ‘유캔두’와 홈트레이닝 서비스 ‘야핏 사이클’을 선보였고, 405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김정수 야나두 공동대표는 "올해는 지난해 선보인 홈트레이닝 중심의 헬스케어 서비스 '야나두 피트니스'를 통한 사업확대에 집중할 계획이다"며 "코로나 이후 급성장하는 대표 언택트 산업인 이러닝과 홈트레이닝 두 분야를 아우르는 기업으로 성장해 1조원의 기업가치로 내년 상장하는 것이 목표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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