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젤 보톡스 제품, 중국 판매 허가

조선비즈
  • 김윤수 기자
    입력 2021.02.19 14:25

    두 가지 용량으로 제품 다양화

    휴젤의 보톡스 제품 ‘레티보 50유닛’. /업체 제공
    휴젤(145020)은 보툴리눔 톡신(보톡스) 제품 ‘레티보’가 중국 보건당국으로부터 판매 허가를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허가받은 제품은 ‘레티보 50유닛’으로, 지난해 10월 허가받았던 ‘레티보 100유닛’과 함께 두 가지 용량의 제품을 팔 수 있게 됐다.

    휴젤 관계자는 "50유닛 판매 허가로 중국 소비자의 다양한 수요를 맞출 수 있게 됐다"며 "중국 시장에서 3년 내 점유율 30%를 달성해 중국 1위 보톡스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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