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고성동 복합스포츠타운(구 시민운동장) 바로 앞 '오페라 센텀파크 서한이다음' 분양 눈길

조선비즈
  • 콘텐츠부
    입력 2021.02.08 13:42

    대구 북구 고성동3가 6-20번지 일원에 지하3층~지상 최고 26층 4개동, 74㎡/84㎡ 417세대 규모의 ‘오페라 센텀파크 서한이다음’이 분양을 준비하고 있다. 짜임새 있는 동배치로 막힘 없는 조망권을 확보했고 단지내공원과 연접한 복합스포츠타운에서 다양한 스포츠와 휴게시설도 편하게 즐길 수 있다. 전 세대가 남향 위주의 4베이로 설계됐고 타입별로 알파룸이나 팬트리가 제공돼 공간활용의 효율성을 높였다.

    사진: 오페라 센텀파크 서한이다음 투시도
    고성동의 상징인 옛 시민운동장 일대가 대구FC 전용구장인 DGB대구은행파크, 스탠드와 담장을 허문 사회인야구장, 스쿼시장, 빙상장 등 복합스포츠타운으로 공원화돼 쾌적한 모습으로 탈바꿈함으로써 주민들의 휴식과 레저공간의 기능을 하고 있다. 오페라하우스가 인접해 있고 콘서트하우스도 가까워 대구에서 문화혜택을 가장 가까이 누릴 수 있다. 거기에 이마트, 메가박스, 북부도서관 등 도보권에 생활근린시설이 풍부하고 근거리의 롯데백화점과 도심 생활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교통여건도 뛰어나 도시철도 3호선 북구청역이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하고 침산로를 통해 신천대로와 도심도 5분대에 연결된다. 또한 구미~대구~경산을 잇는 대구권광역철도(61.85km) 원대역 신설을 검토하고 있어 확정될 시 더 편리한 광역 교통여건도 갖추게 된다. 교육환경 또한 뛰어나다. 달성초, 대구일중, 경일중, 칠성고 등 각급 학교가 도보권에 위치하고 학원가도 형성돼 있어 주민들이 자녀 교육에도 만족감을 보이고 있다.

    서한 관계자는 "이 단지는 시행 시공 모두 서한이 맡은 자체사업으로 초기 설계단계부터 세심한 관심을 기울여 입주민들께 더 큰 만족을 드릴 수 있을 것으로 자부한다. 오페라생활권을 대표하는 고품질 아파트로 준비했다."고 상품성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견본주택은 침산동 156-18번지에 마련되며 3월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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