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 올해 포레나 2만2000여 가구 공급

조선비즈
  • 연지연 기자
    입력 2021.01.21 10:37

    한화건설은 올해 전국 주요도시에서 2만1629 가구의 포레나 주거상품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포레나 영등포단지 전경/한화건설 제공
    한화건설은 지난 8일 올해 첫 공급 단지인 ‘한화 포레나 인천연수’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갔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3층, 9개 동, 전용 84㎡ 단일면적 총 767가구 규모로 지어지며 약 8만5000㎡(야구장 2개 크기) 규모의 무주골 근린공원과 함께 조성돼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2월 초에는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193번지 일대에서 ‘한화 포레나 수원장안’을 분양한다. 지하 2층~지상 27층, 11개 동, 전용면적 64·84㎡, 총 106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근처에는 개발 예정인 인덕원~동탄 복선전철의 ‘북수원역’(가칭, 2026년 예정)이 단지 바로 앞에 들어설 예정이다.

    이어서 상반기에만 ‘포레나 인천구월(1115가구)’, ‘포레나 천안신부(602가구)’, ‘포레나 부산덕천 2차(795가구)’ 등 약 1만여 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한화건설 관계자는 "하반기 공급 물량을 합치면 총 15개 단지, 2만1629 가구에 달한다"면서 "신축년에도 고객의 니즈에 맞는 고품격 주거공간을 선보여 포레나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갈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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