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버팀목자금, 사흘간 236만명에 3조 2900억원 지급

조선비즈
  • 최락선 기자
    입력 2021.01.14 11:04

    중소벤처기업부는 11~13일 사흘간 소상공인 버팀목자금(3차 재난지원금)을 신청한 236만명에게 3조 2909억원을 지급했다고 14일 밝혔다. 지급 대상자 276만명의 85%에 해당한다.

    오전에 신청하면 오후에 지급하는 ’당일신청 당일지급‘ 체계는 15일 신청분까지 유지된다. 이날 오후부터는 미신청자 40만명에게 카카오 알림톡으로 다시 안내할 계획이다. 알림톡을 받으면 ‘버팀목자금.kr’에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

    실외겨울스포츠시설(부대업체 포함), 숙박시설, 지자체 추가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종, 2020년 1~11월 개업하고 12월 매출액이 9~11월 평균보다 감소한 소상공인에 대한 신속지급은 1월 25일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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