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證, 증권 계좌 신설 고객에게 최대 5만원 지원금 지급

조선비즈
  • 김소희 기자
    입력 2021.01.14 10:54

    유진투자증권이 증권 계좌 신설 고객에게 최대 5만원까지 투자지원금을 제공하는 내용이 포함된 ‘혜택가득, 국내주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유진투자증권은 신규 온라인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5만원 투자지원금 이벤트’를 진행한다. 1월 31일까지 신규로 온라인 계좌를 개설하는 고객 전원에게 1만원 투자지원금이 제공되며, 계좌를 개설한 달에 국내주식을 300만원 이상 거래(매도·매수 포함)하면 4만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유진투자증권은 일 거래금액(매도·매수 포함)에 따라 매일마다 캐쉬백 혜택이 제공되는 ‘일간 거래 이벤트’도 마련했다. 온라인 고객이 하루 동안 10억 이상 거래할 경우 1만원이, 30억이상 거래할 경우 3만원이, 100억이상 거래할 경우 5만원이, 300억이상 거래할 경우 10만원이 제공된다. 개인당 월 최대 20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또 국내주식 월 거래금액 기준 상위 고객 대상으로 최대 100만원이 지급되는 ‘월간 거래 이벤트’도 진행된다. 1월 한달 동안 국내주식 월간 누적 거래금액 상위 3명을 선정하여 1위에게는 100만원, 2위에게는 50만원, 3위에게는 30만원이 각각 제공된다. 일거래 이벤트와 중복 혜택이 가능함에 따라 거래금액 기준으로 상위 1위 고객은 월 최대 300만원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신용/담보대출 최대 10만원 캐시백 이벤트’도 준비했다. 31일까지 국내주식을 300만원 이상 거래한 신규 온라인 고객이 신용, 담보 대출을 신청하면, 이벤트 기간 내 발생한 이자 중 최대 10만원까지 되돌려 받는다.

    김경식 유진투자증권 디지털금융실장은 "신규 투자자의 성공적인 주식 투자를 지원하기 위해 이번 1월 국내주식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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