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주 미래에셋금융그룹 회장의 투자 전략 회의, 14일 유튜브 공개

조선비즈
  • 이다비 기자
    입력 2021.01.13 18:33

    박현주 미래에셋금융그룹 회장이 직접 임직원과 함께 한 투자 전략 회의를 유튜브를 통해 공개한다.

    13일 미래에셋대우는 박 회장이 최근 임직원들과 함께 가진 내부 온라인 투자전략 회의를 미래에셋대우 공식 유튜브채널인 ‘스마트머니’를 통해 공개한다고 밝혔다.

    박현주 미래에셋대우 홍콩법인 글로벌 회장 겸 글로벌경영전략고문(GISO). /미래에셋대우 제공
    미래에셋은 그간 박 회장을 비롯해 수백여명의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내부 온라인투자전략 미팅을 진행해왔다. 개방형 온라인투자전략 미팅은 주요 글로벌투자현안을 점검하고 그룹의 투자전략 수립과 글로벌자산배분전략 방향성을 확립하고 있다.

    이번 회의는 주요산업 트렌드, 혁신기업 사례 및 투자 전망, 상장지수펀드(ETF)와 리츠 등을 활용한 연금자산배분전략 및 박현주 회장이 바라보는 유망 투자처인 3가지 주제로 구성됐다.

    이번 투자 미팅의 첫번째 세션은 스마트머니 채널에 오는 14일 오후 4시에 게재된다. 이후 순차적으로 후속 세션이 업로드 될 예정이다.

    미래에셋 관계자는 "이번 투자미팅은 본격적인 머니무브 시대를 맞이하여 고객의 투자에 대한 이해를 돕고 박 회장의 투자경험과 투자철학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이라며 "앞으로도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좋은 투자기회를 발굴하고 투자자와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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