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큐브' 비대면 IT환경 대비, 인증⋅보안 시장 공략

조선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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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1.01.13 14:05

    ㈜에어큐브(대표 김유진)가 포스트코로나 비대면 IT 환경을 대비하여 인증 및 보안 시장 공략에 나선다.

    사진제공: 에어큐브
    김유진 에어큐브 대표는 "신축년 새해는 에어큐브의 강력한 인증 솔루션 기술을 기반으로 포스트코로나 IT환경을 대비한 인증 시장을 본격 공략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며 "자체적으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추가인증(MFA), 무선랜인증, FIDO인증, SDN 인증(DHCP), 생체인증 기술을 신규개발, 업그레이드, 국내외 벤더간 기술협업 등을 통하여 포스트 코로나 IT환경 변화에 적합한 분야에 사업 영업을 확장할 계획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2002년 설립한 ㈜에어큐브는 인증/보안 전문 개발사로 창업 후 19년간 1만5천여 공공기관과, 850여 대기업, 금융, 국방기관에 다양하고 강력한 ‘인증솔루션’을 납품하였으며, 유/무선 네트워크 인증솔루션에서 더 나아가 OTP, 지문인증, 안면인증, 생체인증 기반의 추가인증 (MFA-Multi Factor Authentication) 솔루션도 시장성이 높은 제품군으로 평가 받고 있다.

    2020년에는 다양한 글로벌 벤더(Cisco systems, Arista Networks, Huawai, Juniper등)의 유무선 네트워크 장비를 수용하는 Open SDN 아키텍처를 발표했다. 에어큐브 솔루션은 전세계적으로 확장 중인 SDN(Software-Defined Networking) 아키텍처에서 중요한 인증과 DHCP솔루션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 고객사에서 SDN 프로젝트시 국내외 벤더들과 협업을 통하여 복잡하고 다양한 고객 요구사항을 수용하고, SDN네트워크 환경 구축을 하여 효율적이고 비용절감이 가능하다.

    해당 솔루션 사용 시 고객은 다양한 벤더의 네트워크 장비를 혼용해서 사용하더라도 단일/통합된 인증체계, IP모빌리티 환경, 정책할당 등의 다양한 기능을 수행할 수 있어 고객사 입장에서는 비용절감과 동시에 진정한 SDN통합 아키텍처를 구현할 수 있다. 에어큐브의 Open SDN통합 아키텍처는 성능과 안정성, 빠른 기술지원등을 인정받아 강력한 네트워크 벤더들과 협업을 진행중이다.

    또한 포스트 코로나의 IT환경 변화에 따른 사설인증, 원격근무, 화상회의, 클라우드 업무환경, 원격교육 등의 환경에서도 국내에서 가장 다양한 인증토큰 (모바일OTP, 토큰OTP, FIDO 보안키, Yubikey, 지문키, 안면인증, SMS OTP, Push 인증 등)을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복잡한 요구사항을 하나의 솔루션으로 제공 가능하다는 장점을 보유하고 있다.

    에어큐브의 한유석 CTO는 "2021년에는 클라우드 기반의 정부연구개발 과제 CASB(Cloud Access Security Broker) 에도 선정되어 클라우 환경에서의 보안, 인증 아키텍처 신규솔루션도 출시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며 "앞으로 계속해서 발전하는 에어큐브의 모습을 보게 될 것"이라며 강한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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