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2021 LCK 공식스폰서로 나선다

조선비즈
  • 윤희훈 기자
    입력 2021.01.13 10:14 | 수정 2021.01.14 10:52

    한국맥도날드는 e스포츠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LOL)'의 한국 프로리그 '2021 LOL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의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13일 밝혔다.

    맥도날드는 작년 여름 LOL 인기 아이템을 증정하는 등 LCK 프로모션을 진행한 바 있다. 올해에는 규모를 키워 연간 스폰서십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번 후원사 중 퀵 서비스 레스토랑(QSR) 브랜드는 맥도날드가 유일하다.

    LoL e스포츠는 2018 아시안게임에서 시범 종목으로 선정됐으며, 2022년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정식 종목 채택을 앞두고 있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전세계적으로 최고의 리그로 주목받고 있는 LCK를 공식 후원하게 돼 기쁘다"며 "많은 e스포츠 팬과 고객들이 게임과 맥도날드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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