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구라리 대곡역 래미안 100㎡ 4억9000만원... 역대 최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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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0.11.28 18:15

    [이 기사는 조선비즈와 아티웰스가 공동으로 개발해 서비스하는 로봇 기사입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2020년 11월 17일 대구광역시 달성군 화원읍 구라리 대곡역 래미안 7층 전용면적 100㎡형이 4억9000만원에 거래됐다. 해당 아파트의 동일 면적형 기준으로 역대 최고가격이다. 직전 최고가 기록은 지난 2020년 11월 6일 4억6000만원에 거래된 물건이다.

    대곡역 래미안 단지는 지난 2007년 7월 20일 입주한 아파트다. 모두 11개동으로, 1451가구(임대주택 포함)인 단지다. 이 아파트 단지는 최근 6개월 동안 한 달에 평균 17.3건씩 거래됐다. 이 기간 체결된 매매 거래 내용을 보면, 가장 손바뀜이 많이 이뤄진 전용면적은 84㎡형이다. 같은 기간 집계된 전용면적별 평균 실거래가격을 보면 △84㎡ 3억3998만원 △100㎡ 4억2433만원 △101㎡ 3억8683만원 △127㎡ 5억4366만원 △128㎡ 4억6675만원 △130㎡ 4억8750만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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