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장중 2600선 돌파…2년 10개월 만

조선비즈
  • 이다비 기자
    입력 2020.11.23 11:42 | 수정 2020.11.23 13:42

    23일 코스피지수가 장중 2600선을 돌파하며 역대 최고점에 가까워졌다. 코스피지수가 2600선을 넘은 건 약 2년 10개월 만이다.

    조선DB
    이날 코스피지수는 오전 11시 41분 46.74포인트(1.83%) 오른 2600.23을 기록했다. 코스피지수의 장중 사상 최고점은 2018년 1월 29일 2607.10다. 같은 날 종가는 2598.19로 마감했다. 장중 기준으로 코스피지수가 2600선을 넘은 건 2018년 1월 29일 이후 이날이 처음이다.

    코스피지수는 최근 파죽지세로 상승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백신과 치료제가 조기 상용화할 수 있다는 기대감과 원화 강세로 인한 외국인의 매수세가 대량으로 유입되면서 코스피지수가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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