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일인 12월 3일, 증권·파생상품시장 오전 10시 개장

조선비즈
  • 이경민 기자
    입력 2020.11.23 10:52

    한국거래소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는 12월 3일 증권·파생상품시장 정규시장을 평소보다 1시간 늦은 오전 10시에 개장한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장종료 시간도 1시간 늦춰진다. 주식, 상장지수펀드(ETF), 상장지수증권(ETN) 정규시장은 오후 4시 30분에 종료한다. 장종료후 시간외시장은 오후 4시 40분에 시작해 오후 6시에 종료한다.

    일부 파생상품시장과 일반상품시장은 개장 시간만 1시간 연기하거나 거래시간 변경이 없다. 주식 및 금리상품은 개장과 장종료 시간을 1시간 연기하고, 통화상품 및 금선물은 개장시간만 1시간 연기한다. 돈육선물 시장은 거래시간이 변경되지 않는다.

    야간시장도 개장시간을 1시간 미루며 장종료 시간은 변경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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