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 임대주택 ‘지웰홈스 왕십리’ 준공... 임차인 모집

조선비즈
  • 백윤미 기자
    입력 2020.11.23 10:44

    신영은 서울 성동구에 기업형 임대주택 ‘지웰홈스 왕십리’를 준공하고 이달 임차인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지웰홈스 왕십리' 2층 커뮤니티 공간. /신영 제공
    ‘지웰홈스 왕십리’는 지난 2017년 지웰홈스 동대문, 2019년 지웰홈스 서초에 이어 신영의 3번째 기업형 임대주택 사업으로 신영그룹이 개발과 시공, 임대관리를 총괄했다.

    ‘지웰홈스 왕십리’는 왕십리역 철도 유휴부지 개발사업으로 역세권에 있다. 2호선과 분당선을 이용해 서울 중심업무지구로 접근이 용이하며 3km 내 한양대 등 8개 대학이 밀집해 있다. 또한 이마트, 엔터식스, CGV, 성동구청 등도 가깝다. `

    ‘지웰홈스 왕십리’는 지하 2층~지상 19층, 전용면적 16~36㎡ 299실 규모로 조성됐다. 타입은 1~1.5룸으로 구성해 스탠다드, 미디움, 라지로 구분했다. 그 외 인테리어, 드레스룸, 붙박이장, 테라스 특화 등 입주자가 선택할 수 있는 상품을 세분화해 총 8개의 타입으로 구성했다.

    이병희 신영자산관리 대표는 "MZ 세대의 다양한 개성을 수용할 수 있는 주거공간을 콘셉트로 상품을 기획했다"면서 "추후 도심 주요 위치에 임대주택을 장기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라고 했다.

    ‘지웰홈스 왕십리’는 현장에서 샘플룸을 볼 수 있으며, 12월부터 입주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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