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3%대 급등…시총 400조원 코앞

조선비즈
  • 이다비 기자
    입력 2020.11.23 10:10 | 수정 2020.11.23 10:22

    삼성전자(005930)가 내년 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감에 외인 매수세로 인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삼성전자 시가총액은 400조원에 한 발짝 더 가까워졌다.

    23일 오전 10시 5분 기준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2300원(3.55%) 오른 6만7000원으로 거래되고 있다. 장중에는 6만7200원까지 올랐다. 이로써 삼성전자 시총은 400조원에 근접한 399조9754억원이 됐다.

    AP 연합뉴스
    최근 삼성전자는 내년 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감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김운호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2021년 D램은 공급부족 현상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투자 부진으로 2021년 실리콘 웨이퍼(Wafer) 공급 증가는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하지만, 모바일, 서버 수요가 강세를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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