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청정원, 신규 HMR 브랜드 '야식이야(夜)' 선봬

조선비즈
  • 이선목 기자
    입력 2020.11.23 09:40

    대상 청정원은 신규 가정간편식(HMR) 브랜드 ‘야식이야(夜)’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청정원의 조미기술과 트렌드를 반영한 콘셉트로 시장을 개척하고 선점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야식이야(夜)’는 ‘야식’이라는 카테고리를 브랜드명에 직접 언급해 대표성을 나타냈다. 밤에 먹는다는 의미로 ‘야(夜)’자를 활용해 기존 안주 HMR 브랜드 ‘안주야(夜)’와 맥을 같이 했다는 설명이다.

    대상 청정원 가정간편식 브랜드 ‘야식이야(夜)’
    ‘야식이야(夜)’는 소비자가 선호하는 품질과 맛을 구현한 △치즈시즈닝 뿌렸닭 △고추듬뿍 넣었닭 △바삭하게 튀겼닭 △매운맛 입혔닭 등 4종으로 구성했다. 최근 가정 내 빠르게 보급되고 있는 에어프라이어로 손쉽게 조리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배달 음식 대비 뒷처리가 깔끔하고 기다리는 시간이 적다는 장점과 1~2인이 즐기기 딱 좋은 양으로 소비자를 공략할 예정이다.

    ‘치즈시즈닝 뿌렸닭’은 국내산 닭고기와 치즈요거트 시즈닝을 주원료로 해 단짠단짠 치즈&요거트 시즈닝과 바삭한 튀김의 조합이 잘 어우러진다. 청정원 조미소재 기술을 활용한 시즈닝은 별첨 제공된다. 국내산 닭고기를 주원료로 한 ‘고추듬뿍 넣었닭’은 청양고추를 넣어 알싸하고 깔끔한 매운맛이 특징이다.

    또 ‘바삭하게 튀겼닭’은 바삭한 튀김옷과 닭다리살의 풍부한 육즙의 오리지널 후라이드 치킨으로 담백 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다. 프랜차이즈 치킨의 물결무늬 구현을 위해 크러스트 공정을 개발, 전문점 수준의 외관과 식감을 구현했다. 고추장과 마늘로 맛을 낸 ‘매운맛 입혔닭’은 비법 고추장 소스를 활용해 화끈하고 중독성 있는 매운맛이 특징이다.

    이 제품들은 모두 갓 튀겨낸 바삭한 식감을 위해 만든 ‘비법 튀김가루’로 튀겼다. 특히 ‘고추듬뿍 넣었닭’과 ‘매운맛 입혔닭’은 에어프라이어 크리스피 부스터 소재를 적용해 최적의 바삭한 식감을 구현했다.

    대상(001680)청정원 관계자는 "쌀쌀한 날씨에 야식이 자연스레 떠오르는 계절, 외식에서 먹던 치킨 메뉴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신규 야식 브랜드 ‘야식이야(夜)’를 론칭했다"고 했다.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