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상승 출발했지만 이내 상승 폭 줄어…세계 코로나 재확산 탓

조선비즈
  • 이다비 기자
    입력 2020.11.23 09:06 | 수정 2020.11.23 09:38

    23일 코스피지수는 소폭 상승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 1분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6.54포인트(0.26%) 오른 2560.4로 개장했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도 전 거래일 대비 2.04포인트(0.23%) 오른 872.22로 시작했다. 그러다 코스닥지수는 9시 3분 현재 하락전환했다. 코스피지수도 상승 폭이 줄어들고 있다.

    이는 지난 20일(현지 시각)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가 재확산하는 가운데, 미국 재무부가 코로나19에 대응해 부양책으로 집행해온 긴급 유동성 지원 프로그램의 일부를 올해말 종료키로 했다는 소식으로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들이 모두 하락한 영향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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