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6시까지 코로나 신규 확진자 255명... 수도권이 72%

조선비즈
  • 윤민혁 기자
    입력 2020.11.21 20:32

    21일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255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지난 20일 동작구보건소에서 학원생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선별진료소로 들어서고 있다. /연합뉴스
    방역당국과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새벽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전날 같은 시간보다 44명 적은 255명이었다. 자정까지 확진자는 더 늘어날 수 있지만, 총 수는 전날보다 줄어들 가능성이 높다.

    그럼에도 21일 총 확진자는 300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나흘간 신규 확진자는 313명, 343명, 363명, 386명으로 꾸준히 300명을 넘어왔다.

    오후 6시까지 17개 시도 확진자는 서울 105명, 경기 58명, 인천 22명, 전북 15명, 강원 12명, 경남 11명, 충남 9명, 전남 9명, 경북 6명, 광주광역시 5명, 부산 3명 등으로 나타났다. 수도권이 185명, 비수도권이 70명이었다. 수도권 비율은 72.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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