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면세점, 쓱스페셜서 명품 최대 71% 할인

조선비즈
  • 김은영 기자
    입력 2020.11.20 17:17

    신세계면세점이 연말 쇼핑 시즌을 맞아 면세 내수 판매 전용몰인 ‘쓱스페셜’에서 재고 면세품을 특가에 판매한다.

    신세계면세점은 20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쓱스페셜에서 할인 행사 ‘블랙 에브리데이’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몽블랑과 해밀턴 등 53개 브랜드의 약 1500개 상품을 최대 71%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명품 가방부터, 신발, 의류, 시계, 주얼리 등 다양한 제품들이 대상이다.

    추가 혜택도 있다. 이달 30일까지 국민카드로 30만원 이상 결제하면 금액에 따라 최대 10만원까지 즉시 할인해준다. 신세계인터넷면세점에 신규 회원으로 가입하면 최대 7% 쓱스페셜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신세계면세점은 올해 내수 판매 전문 온라인몰 ‘쓱스페셜’을 열었다. 이곳에선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판매되지 못하고 쌓여 있는 재고 면세품을 싼 가격에 판매한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본격적인 겨울을 앞둔 11월은 전 세계 최대 쇼핑시즌"이라며 "신계면세점도 한 달 동안 파격 할인하는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