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최대 확진자 소식에 美뉴욕 3대 지수 하락 출발…나스닥 1.4%P↓

조선비즈
  • 정해용 기자
    입력 2020.10.30 23:17 | 수정 2020.10.30 23:20

    30일(현지 시각) 미국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가 약세로 출발했다. 미국 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처음으로 9만명이 넘어서는 등 코로나 확산에 대한 부담감 때문으로 보인다.

    뉴욕증권거래소(NYSE)/AP·연합뉴스
    이날 오전 10시 6분 현재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18.06포인트(0.44%) 내린 2만6541.05을 기록 중이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60.51포인트(1.43%) 내린 1만1025.09에,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23.82(0.72%) 내린 3286.29을 각각 기록 중이다.

    앞서 29일(현지시각) 로이터통신은 이날 하루 동안 미국에서 9만1000명 이상이 확진 판정을 받아 코로나19 사태 발생 이후 미국 내 확진자가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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