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법인 대유 DCG지사, ‘제1회 온라인 프랜차이즈’ 박람회 교육담당 파트너로 참가

조선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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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0.10.29 17:06 | 수정 2020.10.29 17:11

    노무법인 대유 DCG지사(대표노무사 유상지)가 2020년 10월15일부터 11월 8일까지 3주간 열리는 제1회 온라인 프랜차이즈 박람회에 노무교육을 담당하는 창업파트너로 참여한다. 온라인 프랜차이즈 박람회는 프랜차이즈산업연구원이 주최하고 하이프랜차이즈와 한국컨테크가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비대면으로 예비창업자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사진제공: 노무법인 대유 DCG지사
    노무교육 창업파트너인 노무법인 대유 유상지 대표노무사는 "프랜차이즈 산업은 노무관리에 상당히 취약한 산업군 중 하나다. 유명 브랜드라 하더라도 개별 가맹점은 직원이 몇 명 되지 않은 영세한 사업장도 있고 가맹점에서 발생한 노동 사건은 가맹본부에 아무런 법적 책임이 없기 때문이다"면서 "이로 인해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노무관리는 먼나라 이야기였다. 당국에서도 개별 가맹점 단위로 볼 때는 영세 사업장이기 때문에 별다른 단속을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이런 노무관리 부재로 가맹점 직원의 임금 체불 문제, 산재 사고, 가맹점 직원과 고객과의 다툼 등이 자주 발생하고 있다."면서 "이렇게 되면 마치 해당 브랜드 전체가 불법 행위를 저지른 것처럼 여론의 질타를 받게 되고 오랫동안 공들여 쌓아온 브랜드 이미지가 한꺼번에 실추되는 일이 벌어진다"며 예비창업자들에게 노무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노무법인 대유 유상지 대표노무사는 대형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가맹점주 교육이나, 슈퍼바이저 전문교육과정, 프랜차이즈 최고전문가 과정 등을 통해 프랜차이즈 노무관리의 필요성을 강조해왔다.

    한편, 노무법인 대유에서는 2012년부터 ‘프랜-에이치알(Fran-HR)’이란 노무 관리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프랜-에이치알은 가맹본부가 가맹점 노무관리에 대한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본부 차원에서 가맹점에게 웹서비스를 기반으로 노무 관리를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대유노무법인 DCG지사에서는 2019년부터 채용지원금, 일자리안정자금 등 근로자 고용에 따른 사업자 지원금과 두루누리 등 4대보험료 컨설팅 및 인건비 세무처리관련 상담까지 모두 포함한 대유 프리미엄 노무 서비스 제공하고 있으며, 최근 비대면 바우처 공급기업으로 선정되어 인사노무컨설팅도 진행중이다. 프랜차이즈, 개인적인 노무 관련 문의는 노무법인 대유 DCG지사 홈페이지 또는 전화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상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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