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본점 직원 코로나 추가 확진… 본점 일부 폐쇄

조선비즈
  • 이윤정 기자
    입력 2020.10.29 12:02 | 수정 2020.10.29 16:07

    우리은행 본점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날 오전 서울 중구 회현동 우리은행 본점에서 근무하는 직원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연합뉴스
    우리은행은 A씨가 근무하는 13층을 폐쇄하고 긴급 방역을 완료했다. 부서간, 건물간 이동도 금지했다. A씨와 접촉한 직원들은 코로나19 검진을 실시한 뒤 자가격리에 돌입할 예정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보건당국의 역학조사를 통해 A씨의 감염 경로를 파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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