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아현 재미교포 사업가와 이혼… “힘내세요” 응원 이어져

조선비즈
  • 이은영 기자
    입력 2020.10.28 11:23 | 수정 2020.10.28 11:26

    배우 이아현(48)이 세 번째 남편과의 이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누리꾼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이아현 인스타그램 캡처
    이아현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는 "두 사람이 이혼한 게 맞다"고 지난27일 밝혔다. 이아현은 지난 2012년 재미교포 사업가로 알려진 남편과 세 번째 결혼을 하고 2018년 tvN 예능 ‘둥지탈출3’을 통해 가정생활을 공개하기도 했다.

    앞서 이아현은 지난 1997년 3세 연상의 일반인과 결혼했으나 3개월 만에 별거, 2000년에 이혼했다. 이어 2006년엔 엔터테인먼트 사업가와 재혼하고 2007년 첫째 딸을, 2010년 둘째 딸을 각각 입양했으나 2011년 이혼했다. 두 딸은 이아현이 키워오고 있다.

    이아현의 이혼 소식이 알려지자 인터넷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SNS) 등에는 "이혼은 잘못이 아니다" "두 아이와 응원하는 사람들을 생각해서 힘냈으면 좋겠다" "환한 얼굴로 많은 활동 해달라" 등 그를 응원하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이아현은 1994년 데뷔해 영화, 드라마, 예능 등에 출연했다. 대표작으로는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 ‘미스티’ 등이 있다.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