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손보, 통합브랜드 ‘let’ 출시

조선비즈
  • 이상빈 기자
    입력 2020.10.19 11:03

    롯데손해보험 제공
    롯데손해보험은 통합브랜드 ‘let:’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대부분의 보험회사가 자동차 보험에만 브랜드를 도입하는 것과 달리, 롯데손보의 ‘let:’ 브랜드는 일반·장기·자동차 보험 모두와 채널, 업무 전반에 두루 사용될 예정이다.

    ‘Let:’은 영어 단어 ‘let’과 ‘콜론(:)’의 조합이다. 롯데손해보험 관계자는 "이번 통합브랜드는 회사의 모든 표식과 제작물, 문서 등에 통일적으로 적용하고 고객에게 차별화된 시각 경험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며 "대주주 변경 이후 추진 중인 ‘고객경험 선진화 방안’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롯데손보는 19일 통합브랜드 ‘let:’의 공식 출범과 함께, 회사 내부문서 서식과 약관, 명함, 봉투 서식, 대표 홈페이지 등에 통합브랜드의 디자인을 전면 적용할 예정이다. 옥외전광판과 현수막, 버스정류장 광고 등을 통해서도 대외에 알려나간다는 계획이다. 23일부터는 TV광고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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