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미스트테크놀로지, 공간 향수 ‘바이오미스트 아로마 인테리어’ 리뉴얼 제품 출시

조선비즈
  • 콘텐츠부
    입력 2020.10.19 10:26 | 수정 2020.10.19 10:27

    자연에서 찾은 천연 원료를 기반으로 향기마케팅을 선도하고 있는 ㈜바이오미스트테크놀로지(대표 최유나)가 공간 전용 프리미엄 향수 '바이오미스트 아로마 인테리어'를 업그레이드 출시했다고 최근 밝혔다.

    사진제공: 바이오미스트테크놀로지
    국내외 유명 브랜드 향수를 모티브로 한 오마쥬 향기 10여 종이 추가되었으며 방향제 리필 캔 디자인 역시 한층 모던하고 세련된 느낌으로 리뉴얼 출시되었다. 새로운 패키지와 향기로 새롭게 출시된 바이오미스트 아로마 인테리어는 다양한 공간의 악취 제거와 향기 관리가 동시에 가능한 공간 전용 향수다. 부향률 13% 이상의 '오 드 퍼퓸' 등급으로 제조되어 발향력과 지속력이 뛰어나다.

    바이오미스트테크놀로지는 120년 전통 프랑스 향료사의 1등급 프리미엄 원료를 직수입해 사용하고 있다. Saint Auban 지역의 전용 플라워 재배지에서 장인들이 전통적인 오일 추출방식으로 수확한 최상급 원료를 전문 조향사들이 조향한다.

    향기로 악취를 일시적으로 덮는 일반 방향 제품과는 달리 바이오미스트 아로마 인테리어는 국제적으로 검증된 자연유래 소취 성분이 블랜딩되어 악취의 근본적인 원인을 제거한다. 악취 분자를 파괴함으로써 강력한 탈취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공기 중에 미세한 에어로졸 입자로 확산되어 오랜 시간 쾌적한 실내 환경을 유지할 수 있다. 분사 범위나 분사량 조절이 자유롭고 연속 분사가 가능하며 용기나 노즐에 물방울이 맺히지 않는다. 매번 손으로 뿌릴 필요 없이 설정한 분사 주기에 따라 편리하게 자동 분사되는 바이오미스트 자동분사기 BIO-3, BIO-7 자동분사기도 판매 중이다.

    바이오미스트 관계자는 "일시적으로 악취를 향으로 덮는 것은 더 심각한 악취를 초래할 수 있다"며 "공간을 위한 오 드 퍼퓸 향수 '바이오미스트 아로마 인테리어'는 자연 유래 성분으로 악취 분자를 파괴, 다양한 공간의 향기관리에 효과적"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국내 최초 향기마케팅 전문 기업 바이오미스트는 원료 배합 및 향료 충진, 자동분사기기 제조 등 자체 생산 공정이 갖춰진 품질경영시스템 인증 기업이다. 사람과 환경 모두를 위한 친환경제품을 모토로 지속적인 R&D를 통해 40여 종의 지적재산권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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