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내려가는 빅히트, 장 시작하자마자 1%하락

조선비즈
  • 정해용 기자
    입력 2020.10.19 09:13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19일 장 초반 1%가량 하락 거래되고 있다. 빅히트는 이날 오전 9시5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2000원(1%) 내린 19만8500원에 거래 중이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코스피에 상장한 첫날인 15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상장기념식에서 방시혁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의장(왼쪽)이 기념북을 치고 있다./ 연합뉴스
    빅히트 주가는 상장 첫날인 지난 15일 4.44% 하락했고 16일에도 22.29% 떨어져 이틀간 총 25.74% 급락했다. 이 기간 391억원어치를 내다 판 기존 주주(기타법인)를 필두로 외국인, 기관이 물량을 쏟아냈다. 개인은 4038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이 기간 개인의 평균 매입 단가는 26만3000원대로 현재 주가보다 6만원 이상 높아 평균 손실율이 약 24%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된다.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