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하반기 150명 신규 채용 시작… 총 150명 규모

조선비즈
  • 이윤정 기자
    입력 2020.09.28 09:30 | 수정 2020.09.28 13:24

    NH농협은행이 상반기 280여명을 채용한 데 이어 하반기에도 150명의 5급 신규직원 채용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농협은행의 채용은 학력, 연령, 전공, 자격 등에 제한을 두지 않는 블라인드 방식의 열린(Open) 채용으로 진행되며,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에 의거 해당 지원자는 우대한다.

    NH농협은행
    이번 채용은 농협은행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직무별 구분 채용으로 진행된다. 모집분야는 ▲일반 ▲디지털 ▲데이터 ▲자금운용 ▲기업금융 등이다.

    5급 신규직원 채용 지원서는 이날부터 10월 6일까지 농협 홈페이지에서 접수할 수 있다. 서류전형, 온라인 인·적성, 필기시험, 면접을 거쳐 12월 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농협은행은 이번 채용부터 자기소개서 평가에 AI를 활용할 계획이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그동안 AI평가를 시범 운영 하였으며, AI 평가 도입으로 더욱 효율적이고 객관적인 서류심사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전문자격분야 등 일부의 경우 업무 수행을 위한 지원 자격이 필요하며, 자세한 내용은 농협 홈페이지(www.nonghyup.com)에 게시된 채용공고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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