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노조, 창립 59주년 맞아 전직원 선물 지급

조선비즈
  • 정민하 기자
    입력 2020.09.18 16:35

    CJ대한통운(000120)노동조합이 오는 19일 창립 59주년을 맞는다.

    CJ대한통운노조는 노조 창립 59주년을 맞아 전 임직원에게 창립기념 선물을 지급했다고 18일 밝혔다.

    박철효 노조위원장은 "우리 노동조합은 창립 이래 59년간 국가 경제발전의 역사와 함께하며 물류 산업의 역사를 이끌어왔으며, 노와 사가 소통에 기반해 조합원의 권익을 증진하며 함께 발전하는 건강한 노사관계의 모범이 되어 왔다"고 했다.

    이어 "코로나19라는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상황에서도 업무에 매진하고 있는 조합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전 세계적 경제 위기를 극복하고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기 위해 노사가 고통을 분담할 수 있는 역지사지의 대타협 정신을 발휘해 상생의 묘를 찾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CJ대한통운노조는 1961년 9월 19일 설립된 한국노총 산하 전국항운노동조합연맹 소속노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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