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건설, 'e편한세상 지제역' 21일~25일 정당계약 진행

조선비즈
  • 콘텐츠부
    입력 2020.09.18 16:10

    대림건설은 경기도 평택시 모산·영신지구 A3블록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지제역’의 정당계약을 오는 9월 21일(월)~25일(금) 5일간 경기도 평택시 죽백동에 위치한 주택전시관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진: e편한세상 지제역 조감도
    e편한세상 지제역은 지하 2층~지상 28층 16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1,516가구의 브랜드 단지이다. 전용면적 별로는, 59㎡A 385가구, 59㎡B 99가구, 74㎡ 407가구, 84㎡A 206가구, 84㎡B 419가구 등으로 전 가구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e편한세상 지제역은 교통, 교육, 생활인프라 등 다양한 인프라가 잘 갖춰진 단지로 평가 받으며, 평택 고덕신도시 및 주요택지개발지구 중간에 위치해 각 도심으로의 접근성이 우수하고 각종 개발호재가 많아 평택의 새로운 중심지로 거듭날 전망이다.

    먼저, SRT(수도권 고속철도)의 정차역인 지하철 1호선 지제역이 가까워 수도권 주요 도심 및 서울 접근성이 우수하다. 지하철 1호선 이용 시 병점역, 천안역 등으로 20분대, SRT 이용 시 특히 강남 수서역까지 20분만에 이동할 수 있다. 경부고속도로 등 광역도로망 이용도 편리하다.

    게다가 2024년 수원발(發) KTX 개통예정, 간선급행버스(BRT) 전용차로 완공 및 정식개통이라는 교통 호재를 기다리고 있으며, 오는 2021년까지 전철, 버스, 택시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복합환승센터로 개발될 예정이다.

    삼성전자 평택 캠퍼스와 브레인시티의 직주근접 단지로 미래가치도 높다. 지난달 말 평택캠퍼스에서 평택 2라인(P2)이 가동을 시작했으며, 평택 3라인(P3)은 빠르면 이달 중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지난해 7월 착공에 들어간 평택 브레인시티 개발사업은 현재 10.3%의 공정률을 보이며 오는 2023년 준공을 목표로 순항 중이다.

    단지 앞에는 이달 초 평택모산초등학교가 개교해 학부모들의 사랑을 받는 명실상부한 초품아 아파트로 자리매김 할 것이 예상된다. 이 외에도 단지 북측 초등학교 부지가 계획돼 있고, 세아초, 세교중, 평택여고 등 다수의 초·중·고교도 인접한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췄다.

    이마트(평택점) 등 대형마트와 중심상업지구가 인근에 위치해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으며, 올해 평택 남쪽에 위치한 스타필드 안성 개장 또한 계획돼 있다. 인근에 모산저수지와 모산근린공원, 평택공단근린공원 등이 위치해 쾌적한 환경에서 산책, 휴양, 운동 등을 즐기며 생활할 수 있다.

    e편한세상 지제역은 명품 브랜드에 걸맞는 혁신설계와 상품성을 갖췄다.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넉넉한 동간 거리로 조망은 물론 햇빛이 잘 들고 바람도 잘 통하도록 설계했다. 4베이(Bay) 위주설계로 집안 곳곳에 실용적인 공간활용을 적용해 편리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다. 일부가구의 경우 특화설계 도입해 별도로 가구 주거 분리가 가능하며, 향후 임대를 통한 수익창출도 기대해 볼 수 있다.

    조경 시설은 물론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선다. 단지 내 어린이놀이터, 주민운동시설, 쉼터 등이 곳곳에 위치해 있고, 1km 길이의 산책로가 마련돼 입주민의 건강한 주거생활을 돕는다. 피트니스센터, GX룸, 골프연습장 등의 운동시설과 작은도서관(라운지카페), 실내놀이터(키즈카페) 등 자녀를 위한 공간도 들어선다.

    공기질 관리 시스템(C2 HOUSE)을 도입해 입주자들의 건강도 생각했다. 각 동 출입구에 에어커튼이 설치돼 외부의 미세먼지가 유입되는 것을 차단해주고, 스마트 공기제어 시스템으로 가구 내부 극초미세먼지를 99.95% 제거해준다. 단지 내에는 미세먼지 저감효과가 뛰어난 식재를 심어 공기 정화 효과를 냈으며, 어린이놀이터, 쉼터 등에는 미스트를 분사해 미세먼지를 가라앉혀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입주민들이 미세먼지 상태를 쉽게 확인할 수 있는 미세먼지 신호등도 설치된다.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